공중그네의 공간입니다.


듣보잡 취급 안합니다.






고냥이님 블로그에서 보고 슝내 한 번 내봤습니다.

제 공책에 적혀 있는 것을 옮겨적을 뿐이지만... 왠지 가슴이 무거워지는 이 기분 - 하지만 전 이런 게 좋아요.

[나의 나이 22. 그동안 쭉 살아오면서 내가 하고 싶었고 원했던 것을 얼마나 했을까.]

1. 물 맑고 공기 좋은 절에 들어가서 삼 면에 책을 쌓아두고 다 읽으면 하산하는 것.

2. 강남 교보 문고를 사는 것.

3. 무라카미 하루키의 [해변의 카프카]를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

4. [백야행]에 버금가는 Sad Story를 써보는 것.

5. 미즈키 나나 Concert 기획

6. TOEFL 100점 이상 맞기(120점 만점) - 신청이 가능하긴 한 거야!?

7. 크리스마스에 New York 가기.

8 이탈리아 피렌체 두오모에 올라가기.

9. [밤의 피크닉]에 나오는 80km 보행제 해보기.

10. 대한민국 국토대장정 해보기 - 혼자

11. 미국 횡단 해보기 - 혼자

12. 애절한 100제 다 쓰기

13. 낙서 200제 다 쓰기

14.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 다 읽기

15. 온다 리쿠의 작품 다 읽기

16. 일본어 히라가나, 가타가나 외우기(...) - 절대 안 외워짐

17.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가보기.

18.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하기.

19. 동생들하고 유럽여행 하기

20. 냉염 식구들하고 일본 여행하기.

21. 냉염 식구들하고 MT가기.

22. 카레이도 스타 다 보기

23. California DMV 따기

24. 미국에서 대학원 공부하기 - 아직 생각이 좀 더 필요.

25. 대학 졸업하기.

26. TOEIC 960점 이상 맞기

27. 포토샵 제대로 배우기 - 능숙쟁이가 되기

28. Excel 제대로 배우기 능숙쟁이가 되기

29. 파워포인트 제대로 배우기 - 능숙쟁이가 되기

30. 컴퓨터 활용능력 1급 따기

31. 영국 가보기.

32. 비오는 영국 거리를 커피 한 잔 들고 걸어보기.

33. 필름 카메라 사기.

34. 한 달에 책 5권 이상 사기.

35. 한 달에 적어도 한 편 이상의 영화 보기.

36. 연극 [지하철 1호선] 보기.

37. LA에서 사는 동안 [LA Encounter]에 나온 장소 다 가보기.

38. 미국에서 TOEFL 시험 보기.

39. 미국에서 사귄 친구들하고 연락 계속하기.

40. 미국에서 혼자 살아보기.

41. 한국에서 친구와 Concert 가보기.

42.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부모님께 Air mail 보내기.

43. 한 말은 꼭 지키는 사람이 되기.

44. 마음 맞는 사람과 글 써보기.

45. 수영 배우기.

46. 검도 배우기.

47. 바네사 메이, 장영주 공연 반드시 한 번 보기.

48. 바이올린 배우기 - 간단한 것을 칠 수 있을 정도라도.

49. 초등학교 은사님 찾아뵙기.

50. 초등학교 동창회 하기.

51.[ooo]에게 반드시 해야했을 말 하기 - 늦었지만.

52. New York Times, Times, Wall Street Jounal에 기사 써보기.

53. 평생 공부하기

54. 책으로 내진 않겠지만 [자서전] 써보기

55. 혼자 노래방 가보기

56. 호랑이 타보기.

57. 동물원 가보기.

58. 백합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써보기.

59. 영화 시나리오 써보기.

60. 많은 사람 앞에서 연설 해보기 - 안떨고

61. 히가시노 게이고 만나기 - 백야행 책에 싸인 받기

62. 온다 리쿠 만나기 - 밤의 피크닉에 싸인 받기

63. 청와대 안에 들어가보기.

64. 상처준 사람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기.

65. 불같은 사랑 해보기

66. 일본 코미케 가보기.

67. 아무도 없는 겨울 바다에 가보기.

68. 내가 아는 모든 사람에게 적어도 한 통씩 편지 쓰기

69. 칸 영화제 가보기.

70. 베를린 영화제 가보기.

71. 베니스 영화제 가보기.

72. 우선 부산 국제영화제부터 가보기.

73. 혼자 사는 집에 친구들 초대해서 밤새 먹고 죽자 파티 벌이기.

74. 과로로 쓰러져 보기.

75. 내 집에 암실 만들기.

76. 원어민처럼 영어하기 - 쏼라쏼라

77. 수많은 사안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78. 그리고 그걸 글로 적는 사람이 되기.

79. 일 년에 연필 백자루 쓰기.

80.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모두 보기.

81. 챙피할 정도로 크게 울어보기.

82. 엄마 생일상 차려주기 - 직접 요리해서.

83. 교토에 가보기.

84. 일본의 온천 가보기.

85. 시애틀에 있는 스타벅스 1호점 가보기.

86. 드라마 부활 보기

87. 드라마 마왕 보기.

88. 한국어 능력시험 900점 이상 맞기

89. 박경리의 토지 읽기

90.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읽기

91. 삼국지 읽기.

92. 헬리콥터 타보기.

93. Hong Kong 가보기.

94. 복학해서 TOEIC 장학금 받기

95. 10,000 퍼즐 해보기

96. 굿바이 솔로 보기

97. 입어랑 기획사 차리기

98. 미국에 있는 동안 DVD 50편 보기

99. 소박하게 소녀시대 앨범사기 - 싱글 1집, 정규 1집

100. 하마사키 아유미 M 앨범 사기

101. Andante - The Letter 피아노 연주

102. Ikuko kawai / Andante 앨범 구입

103. DVD 1년에 50편 이상 구입하기.

(+추가 될 예정)

뭐가 이렇게 많은지... 앞으로 추가될 예정이지만.. 제가 미리 했던 것들은 안옮겨 적었는데도 이렇게 많네요..

세상 살아가면서 지겹지는 않을 듯. 물론 앞으로 더욱 추가될 예정입니다.^^

[National Geography 살아생전 꼭 가봐야 할 50곳]

★ Urban Spaces

1. 바르셀로나(스페인)

2. 홍콩

3. 이스탄불(터키)

4. 런던(영국)

5. 뉴욕(미국)

6. 예루살렘(이스라엘)

7. 파리(프랑스)

8.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9. 샌프란시스코(미국)

10.베네치아(이탈리아)

★ Wild Places

1. 아마존의 밀림

2. 남극

3. 오스트레일리아의 미개척지

4. 캐나디안 록키산맥

5. 파푸아뉴기니의 산호초군

6. 갈라파고스 제도

7. 사하라 사막

8. 그랜드 캐년

9. 아프리카의 세렝게티 평원

10.베네수엘라의 테푸이스 고원

★ Paradise Found

1. 이탈리아의 아말피 해안

2. 미네소타주(미국)의 바운더리 워터스

3. 그리크 제도

4.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

5. 미국의 하와이 제도

6. 인도양의 세이셀 공화국

7. 일본의 정원 여관

8. 인도의 케랄라

9. 태평양 마이크로네시아 제도

10.칠레의 토레스델 파이네 국립공원

★ Country Unbound

1. 알프스 산맥

2. 캘리포니아의 빅서 (big sur)

3. 캐나다의 연해

4. 노르웨이의 피요르드 해안

5. 베트남의 위에 근교

6. 잉글랜드의 호수지방

7. 프랑스 루아르 계곡의 고성 지대

8. 뉴질랜드의 북섬

9.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지방

10.미국의 버몬트주

★ World Wonders

1.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2. 사이버 스페이스

3. 중국의 만리장성

4. 페루의 마추피추

5. 콜로라도주(미국)의 메사 버드

6. 요르단의 페트라

7. 이집트의 피라미드

8. 인도의 타지마할

9. 로마의 바티칸

10.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Quater in U.S.A]

1. SOUTH DAKOTA
2. MONTANA
3. NEW YORK
4. KANSAS
5. MASSACHUSETTS
6. COLORADO
7. VIRGINIA
8. DELAWARE
9. NORTH CAROLINA
10. WEST VIRGINIA

11. IDAHO
12. SOUTH CAROLINA
13. GEORGIA
14. MINESOTA
15. NEW JERSEY
16. MARYLAND
17. NEBRASKA
18. NEW HAMPSHIRE
19. IDIANA
20. LOUISIANA

21. NORTH DAKOTA
22. OREGON
23. TEXAS
24. NAVADA
25. MAINE
26. ARKANSAS
27. VERMONT
28. MISSISSIPPI
29. WYOMING
30.KENTUCKY

31. RHODE ISLAND
32. WASHINGTON
33. PENNSYLVANIA
34. IOWA
35. TENNESSEE
36. CONNECTICUT
37. WISCONSIN



by 공중그네 | 2009/12/11 22:33 | 공그의 공지사항 | 덧글(26)

Commented by 공중그네 at 2008/03/03 10:32
안녕하세요. 공중그네입니다.
제 실수로 덧글이 다 지워졌네요. 죄송합니다.(--)(__)
Commented by only at 2008/03/03 10:32
요즘...넷상에서 예의범절을 무시하고...앞과뒤의 모습이 다른 사람들이 넘흐 많긴하지...근데 이바닥이 넓은것 같지만 은근 좁아서...숨긴다고 다 숨겨지는게 아니거늘...너한테만...이라는 다짐으로 말을해도 돌고 도는것을...사람들이 참...가식...거짓...언제까지 이런것들을 몸에 두르고 살것인가...진정한 본인을 드러내지 않는한.....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이 언제 떠나도 할말없음이거늘...흠~진정한 친구를 가지고 싶지 않음일거샤~~공그...몬일인지 모르지만...광견이는 상대하는것이 아니라네...걍 무시하시게~~~/토닥
Commented by Diver at 2008/03/03 10:42
글을 보니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하는군요. 요새 참 이상한 사람이 많긴 하지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 모여 사는 곳에 별별사람이 다 있다고는 하지만,
서로의 관계에 있어서 가식을 떤다거나, 행동을 달리 한다면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마음을 보인 사람은 상처를 받는다는것을 모르는 듯 합니다.
모두 다한테 진심으로 대한다면 좋겠지만, 그건 무리인것이 당연하고.
저 조차도 모든 사람에게 진심으로 대하진 않으니까요.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은 달라요.
자신에게 맨 몸으로 마음을 보이며 부딪쳐온 사람에게는 진심을 보이고,
그에 대한 바뀐 태도로 주변을 조금 배려해야하지 않을까 싶군요.
가식을 떨려면 주위를 배려하는 '척'이라도 좋으니 그런 가식을 떨어야하지 않을까요.
새삼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아, 세상엔 쌍또라이들이 많구나."

ps. 공그, 난 가식안떨었어<
Commented by 세나카니소우 at 2008/03/03 12:50
공그횽(...)
Commented by 시어링 at 2008/03/03 18:55
에.......뭔가 반성을 요구하는듯한 말인듯 하네요.

그러니까 뭐라고 할까......잘못한 일이 있어서 괜히 양심에 찔린다고 하는게 좋겠네요.

앞으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공중그네 at 2008/03/03 19:05
시어링//어째서 시어링군이 사과를 해요? 시어링군이 잘못한 거 없어요. 엄한 사람이 낚이네요. 시어링군, 그런 생각하지 말아요. 어링군은 나와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 중 하나잖아요? 이것저것 쓸데 없는 것에 신경쓰지말고 몸 건강히 군생활 잘하길 바래요. 이래서 공지글에 쎄우는 건 위험하다니까요...
Commented by 땡깡쟁이 at 2008/03/04 01:12
또,,먼가있었나요???ㄷㄷㄷ;;;;;
Commented by 곰돌 at 2008/03/21 00:38
안녕하세요 공그님.
곰발을 찍고 가는게 멋쩍어서, 가끔 눈팅만 했었는데..오랜만에 흔적 남기는 듯 합니다.

곰친님께 이야기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작은마음곰돌'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새로운 아이들에게 빠지신 모양입니다. 분량보고 ㄷㄷㄷ했지요.
([그저찬양시리즈]2탄을 보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는 것은 비밀로 하지요.ㅎㅎㅎ;;)

잘 지내시고 계시는지요? 이 인사도 무척 오랜만인 것 같네요.
너무 무리하진 마시고, 건강 챙겨가면서 하고싶은거 하세요. ^^;
Commented by 공중그네 at 2008/03/21 14:23
곰돌님//어머머. 안녕하세요. 곰돌님. 요즘 융한테 빠지셨다면서요? 다 알아요. 그런데 어쩌죠? 그 아이는 제꺼라서 아무리 절친, 닥친인 곰돌님이라도 절대, 절대 넘겨드릴 수가 없네요. 융은 공그꺼. 이미 소문 안났나요? 전 이글루스 전체에 소문 난 줄 알았는데. [그저찬양시리즈]2탄 이기적인 사스미 융이는 제가 아이에게 보내는 러브레터랍니다. 아 진짜. 이 아이 기절하게 이쁘지 않아요? 저 진짜 이 아이 사진 보고 있으면 그저 찬양만을 하고 있습니다. only님 왈. 마구잡이 윤아방송을 해댄다고 하네요. 제가 맨날 "융아, 언니한테 올래?"를 캐남발하고 있거든요... 쉽라스트..

Anyway. 정말 오랜만에 흔적 남기셨네요. 메신저에 들어와 계셔도, 곰돌님이신지, 곰친님이신지 몰라서 말을 잘 못걸었어요. 코카콜라따위를 해도 늘 맞지 않는 저의 점괘. 곰돌님이 계시면 좀 말 걸어주세요. 저 다른 용무중 훼이꾸예요. 괜하 바쁜 척 하는 거 아시면서 ㅋㅋㅋㅋ 곰돌님도 건강하시고, 융은 적당히 좋아하세요. 그 아이는 이미 공그의 것이랍니다. <아놔 저 좀 미친 듯? ㅋㅋㅋㅋ 잘지내고 있으니까 걱정마시고. 이글루 와서 한번씩 흔적 남겨주세요. 우리에겐 [비공개 덧글]이라는 것도 있잖아요! 하하하. 나중에 또 오세요!!

공중그네
Commented by G_카레 at 2008/04/14 17:36
우와 꽁마 저거 다 하실수 있을까요'ㅅ' 빨리 꽁마랑 교토가고 싶네요 뿌우'ㅅ'
Commented at 2008/04/15 10: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_카레 at 2008/04/15 10:31
공그님 고민이 있는데요 시험기간이 되니까 나츠키에 대한 빠심이 기하급수적으로 부풀어요
이걸 어쩌면 좋죠? 진짜 이것땜에 공부를 못하겠어요 독서실에 자리 잡아놓고 친구 노트북 빌려다가 냉염에서 막 소설읽고 있어요 가만히 두면 뇌용량이 모두 7272727272727272727272727272727272727272727272로 가득 차 버릴 것 같아 무섭네요 이젠 제가 제 자신을 통제할 수 없을 지경에까지 이르러 버렸어요 잉잉 어떡하죠? 1000도씨에서 부글부글 끓는 이 빠심을 하다못해 999도로 낮췄으면 하는데 건전하고 유익한 처방전 좀 굽신굽신
Commented by only at 2008/04/19 21:11
ㅋㅋ 오늘의 박정금은.....대박 낚시질이었달까? 역시나 5분도 안나왔다는거...윤아가 등장하는 장면에서 알바하는곳의 BGM이 소녀시대의 노래였다는거...요건 누구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으나 욕 좀 먹을거 같다는거....굳이 그러실필요까지야...융의 연기에 대한 말보다 굳이 그렇게까지 소녀시대 밀어줄필요가 있을까라는 잡설(?)들이 더 많이 나올거 같다는거....ㅎㅎ 역시 하고싶은걸 해서 그런가...좋아보이더군....대사치고 나서의 입모양이 좀 안이뻤다 라는거 말곤...역시..빛이나는 아이더군...더 많은 발전을 하게 되겠지...ㅋㅋ 5월에 시작하는 일일극 기대되는데...얼마만큼 발전해 나갈지...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듯해...ㅋㅋ
Commented by 공중그네 at 2008/04/20 06:25
only언니//아직 보지는 못했는데... 그 5분에 그런 미친 설레발들을 쳤단 말이야? 흠... 이거 너무 띄워주는데? 이러다가 역효과 나면 안되는데. 연기에 대해선 그렇게 흠잡을 곳이 없었다고? 다행이네. 그런데 정말 알바하는 곳 BGM이 소녀시대 노래였다니.. 참 센스가... 쩌네. 뭔가 모종의 계약이라도 있었던 걸까!? 일단 고마우이! 그리고 이글루스에 강렬한 덧글 달아뒀어. 우리는 우리는 크레이지 혈맹.
Commented by 공중그네 at 2008/04/20 06:33
카레딸//흠... 저의 예를 들어보면, 전 융에 대한 빠심을 사그러트리고 싶을 때나, 소시에 대한 빠심을 누그러 뜨리고 싶을 때 소시 라이브 영상을 보는 편입니다만... 나츠키는 뭐 그런게 없네요. 원래 츤데레스러운 캐릭터이기에 망가지는 모습도 한없이 봤었고... 그 망가짐 조차 귀여워 보일테니, 그런 건 패스고... 제 소설 rainbow를 deep blue 편까지만 보시는 건 어떨까요? 싸닥션 졸라스트 갈기고 싶을 만큼 재수없잖아요. 아니면 블랭크 find 12편까지만 본다던가. 정말 나츠키에 대한 증오가 솟아오르지 않을까요? - 그런데 저절로 존댓말로 쓰고 있는 십라스트한 시츄에이션은 뭥믜?

소설 쓸거다....
Commented by only at 2008/05/06 21:18
2화봤음....전체적으로 어제보단 들 어색했음...어떤게 첫씬인지 알수없지만...일단 더 봐야겠음...흠~한가지 아쉬운점은..나름 심각한 장면에서 픗했음....차츰 나아질거라 생각함...어제보단 정말 좋았음...ㅋㅋ 꽤나 빠른 속도로 뭔가를 배워가는듯함...낼 3화가 기대됨...
Commented by only at 2008/05/13 00:06
흠~오늘은 조카들의 방해공작을 살짝 무마시켜주며 나름 진지하게 보았음...오늘 씬들은 드라마 시작하고 나서 젤 난이도 있는 씬들이었다 생각함...감정이 폭팔하는 씬들이 있었으니...어색하지 않게 무난하게 잘 소화한듯함...역시...점점 연기는 늘어가는듯한 느낌...연기 훨씬전에 시작한 이지훈보다 잘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음...오늘같은 감정씬을 그정도로 소화할수 있다면 장래가 기대됨...ㅋㅋ 멋진 연기자가 될거 같음....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욕심만 없다면....
Commented by only at 2008/05/14 09:33
어제는 윤아가 그닥 많이 등장하지 않았음...공중전화 부스안에서 통화하는게 거의 다였다고 봐도 무방함...그 통화하는 연기...흠~좋았음...어제는 좋았다..이 한마디로 충분할듯..ㅋㅋ
Commented by only at 2008/05/16 09:29
어제는 앞부분 조금 놓쳤지만 그래도 분량 꽤 많더군...좋다라고 단적으로 말하기엔 아직 내 기준엔 부족한듯 싶군...하지만 처음에 어색함은 많이 지워진듯하니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는듯 하네
Commented at 2008/06/28 01: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공중그네 at 2008/06/28 16:41
안녕하세요. 비공개님! 물론 기억하고 말고요. 가끔 지난 덧글들 보면서 요즘은 안와주시나 싶었어요. 바쁘셨군요^^ 지난 한 달간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요. 그 당시에는 인터넷이 폭발할 정도로 그 사건에 대해 많은 네티즌이 관심을 가졌지만, 역시 시간이 약이라고 지나고 나니까 많이 수그러든 것 같아요. 전 미국에 있어서 아이가 나오는 영상을 잘 보진 못해요. 잘 챙겨보지도 못하고... 하지만 비공개님께서 알려주신 영상은 정말 좋네요^^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종종 들러주세요.
Commented by at 2008/07/05 12:35
딸꽁.
내 빵 먹어보기는 없어?
Commented at 2008/07/21 21: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시하 at 2008/08/28 00:34
...안녕하세요;;;
나름 듣보잡은 아니겠지라며 혼자 소심하게 생각하면서 리플답니다;;;;
잘 계시죵^^ <
Commented by 공중그네 at 2008/08/28 15:26
시하님//그럼요! 기억하죠. 하하하. 듣보잡도 아니시고! 그 날 어떻게 집에는 잘 들어가셨어요? 연락을 해야지-라고 생각만, 해서 죄송합니다. 하하. 건강하신지.. 조만간 같이 또 술 한 잔 하죠. 그 날 너무 즐거웠어요!
Commented by 미누샤 at 2009/03/16 09:31
링크 가져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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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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