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계의 거성 ㅋㅋㅋ 님 보십시오.(제한시간 끝)

요즘 제 이글루가 잘나가긴 하나봐요? 별 듣보잡들이 와서 설쳐대는 걸 보니.

안 그래도 듣보잡만 보면 환장하는 저거든요?

오랜만에 승부욕 발동시키는 듣보잡이 나타나서 이렇게 친히 포스팅까지 하네요.

이보세요 ㅋㅋㅋ님

님이 몇살이나 쳐드셨는지 모르겠지만, 저 님한테 그런 소리 들을 나이는 아니거

든요? 뜬금없이 와서 생쇼하시면 저며 제 지인이며 폭주합니다. 제 지인들이 좀

손하고 눈이 빨라요. 그래서 어쩌나요? 님이 올리신 덧글, 특히 두 번째것. 캡쳐떠

서 이글루스 관리자한테 보내려고요. 이런 일을 한 두번 당하는 게 아니어서 제 주

변 분들이 듣보잡들의 행패에 상당히 민감하십니다.

어이구 미친년 캡쳐떴다고? 구라 치네? 하실까바 친히, 캡쳐 첨부합니다. 글이 너

무 험해서 살짝 문댔어요. 이글루스 관리자나 원본 보면 되지 여기 오는 사람들까

지 더러운 글 써있는 원본 볼 필요 있나요? 아 그리고, 요즘 이글루스 좋아져서,

비로그인 아이피 다 보여요.

어머 미친년 구라치네? 하실까봐 또 친히 첨부합니다.

***.191.116.46

로그인하시고 공개사과하십시오. 제한시간은 한 시간으로 하죠.


아래 것 너무 심해서, 흐릿하게 처리했거든요? 클릭해서 보세요.

3시 30분까지 기다리지요.

땡! 3시 30분입니다.

ㅋㅋㅋ님 제가 로그인하고 공개 사과하라고 말씀드렸죠?

아이디 없으시면 만드세요.

초등학생이시라 주민번호가 없으시면 어머니꺼 쓰시던지요?

욕할 때는 그렇게 싸댔으면서 사과할 때는 신경쓸 게 많아요?

님은 약속을 안지키셨지만 전 약속을 지킵니다.

1시간 지났으니까 저 캡쳐본 그대로 이글루스에 보내겠습니다.

이제 또 한 시간 드릴게요.

그 다음에는 사이버 수사대로 넘어가 볼까요?

미친년들한테 걸려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ㅋㅋㅋ님.

저기요. ㅋㅋㅋ님.

저 비로그인라고 1인 다역하는 거 아주 싫어합니다.

이런 거 보면 그냥 안넘어가요.

삼촌분하고 조카분하고 아주 글투가 같으시네요.

땀방울 다셨다가 식겁하셨나봐요.

금세 고치신 걸 보니.

말씀드렸죠?

제 지인들 손 빠르다고...

저보다 더 열받아 있으니까 어떻게 하셔야 하는진

재방송 안해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중그네.

전 개년이 아니라 공중그네라는 아이디를 쓰는 사람입니다.

by 공중그네 | 2008/04/15 17:39 | 공그의 공지사항 | 트랙백(1) | 덧글(37)

트랙백 주소 : http://gongsiyoon.egloos.com/tb/161465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Taeny Genera.. at 2008/04/16 01:03

제목 : 익명성 믿고
듣보잡계의 거성 ㅋㅋㅋ 님 보십시오.(제한시간 끝)타인의 개인적인 공간에와서 익명성 믿고 비로그인으로 말하는 사람들 정말 답이 없습니다.오늘 왠 어린 아이가 일인 다역을 하며 말을 하고 가던데요.솔직히 자신의 개인공간에서 뭔말을 하든 무슨 상관입니까.마음에 안들면 댓글을 안달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달지마십시오.당신을 위한 포스팅이 아니라, 주변 지인들과 함께 웃고 자신의 생각을 적은 포스팅입니다.안걸릴줄알고 그랬겠지만, 자......more

Commented by only at 2008/04/15 14:26
ㅋㅋ 공그 역시 대인배 답다능.....기다려 봅시다 3시 30분까지...푸하하하하하하
Commented by Diver at 2008/04/15 14:30
이런 초딩까지 대인배 스럽게 할 필욘 없는데 말이죠.
어느 능력자길래 글로 마음대로 나이를 보고 뻘짓하고 가는지.
소시 좋아하는 한사람이긴 하지만 너무 듣보잡이며 미친 초딩덕후들 넘 많아서
팬 미팅도 말 많던데 어휴. 우리 아가들이 이런 팬 볼까봐 무섭네요.
Commented by 새벽공기 at 2008/04/15 14:40
저 덧글 달고 있는 사이에 올라왔었나보네요. 스샷보니 와.. 정말 말 막하네요 저분.
실제로도 저렇게 말을 할까요? 입에 걸레 물었나 -_-; 글이니 손가락에 걸레끼고 치나보네요.
근데 듯기는 뭐죠? 흥분해서 오타친거겠죠?< 랄까 본인 말투는 어른스러운줄 아나보네..
그리고 개인 블로그에서 초딩 말투를 쓰든 말든 웬 간섭인지?
말투가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는거지~ 왜 보고 자기가 흥분해서 저러는거? 정말 웃기네요 저분. ^^;
Commented by 세나카니소우 at 2008/04/15 14:40
청주시 사시는 분이신가 ^^
Commented by only at 2008/04/15 14:46
ㅋㅋ 청주시...사시는....ㅋㅋㅋ님 어숴 사과해요~로긴하고...푸하하하하 이거 명예훼손인가요? 그리고 저기 살짝 문대준건...성희롱적 표현이구요....언어적 성폭행일수도...공그 합의해주지 말라능~
Commented by ㅋㅋㅋ at 2008/04/15 15:19
그리고 저는 이글루스 id가 없다는...;;;
그래서 로긴을 못한다는..;;;
그냥 소시 팬이라는..;;
Commented by only at 2008/04/15 15:20
ㅋㅋㅋ 님 이게 사과인가요? 어쨌든 죄송하게 됐다라...이거 사과 맞는건지? 막말하실때는 참 앞뒤 안가리고 하시더니...뭐 사과는 이것저것 재고 빼고 하신게 많으시네요....
Commented by only at 2008/04/15 15:20
요즘 성희롱이나 언어적성폭행...처벌규정이 어케 되더라...이거 네이버에 물어보고 알려줄게 공그~
Commented by Diver at 2008/04/15 15:22
주소 :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우편번호 : 361-370
.......안가봤어요? 사과하시는 태도가 참.. 초딩이라 로긴을 못하시는군요.
나이 안되면 못하죠. 괞히< 이게 아니라 괜히에요

예문들어드릴께요
============================================================
괜히
[부사] ⇒ 괜하다.

예문 검색 결과 (1-5 / 5건)
괜히 폐를 끼치다 괜히
괜히 내 가슴이 뿌듯하다. 괜히
동생이 잘못했는데 괜히 나까지 야단을 맞았다. 괜히
괜히 쓸데없는 곳에 돈 쓰지 말고 어려울 때를 생각해서 저축해라. 괜히
==================================================================

중학교 가서 더 배우고 오세요.
그리고 잘못한게 있다면 까는건 좋은데 좀 타당한 근거를 걸고 까야죠.
이제와서 다 걸리니까 그러는 건가요.

Commented by Diver at 2008/04/15 15:29
아.. 이것도 있네요. 모르시는거 같아서요.

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
제14조 통신매체 이용 음란(성적 수치심?혐오감 유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61조 (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죄는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Commented by 쥐카뤠 at 2008/04/15 15:35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잊어 버리셨음하네요....;;;<<<
퍽이나 잊겠네요^ㅅ^
전 누가 제 ㅂㅈ 찢어버린다고 하면 무서워서 화장실도 못갈듯요 흑흑
Commented by only at 2008/04/15 15:35
ㅋㅋㅋ님 공그가 합의 안해주면...10년이나 5천만원인데...시간 많고 돈 많으신가봐~~아놔....자자~눈팅 고만 즐기고 로긴하고 제대로 사과하는게 어때요? 지금쯤 심장이 쫄깃쫄깃 해지셨을텐데...그만 긴잔 타시고...제대로 사과하세요..그럼 넘어갈일을 이분 점점 크게 만드시네...ㅋㅋㅋ
Commented by 쥐카뤠 at 2008/04/15 15:38
아 그리고 늦었지만 저도 미친년 대열에 끼워주세요 흑흑
Commented by 새벽공기 at 2008/04/15 15:44
제가 공그님 입장이고 저런 말을 듣고 저렇게 사과를 받으면..
전 그냥 상큼하게 신고 할듯 ^^;;
공그님 너무 착하시네요 다시 사과할 기회를 주시고.. 아무래도 공그님은 천사신듯!
Commented by only at 2008/04/15 15:45
ㅋㅋㅋㅋ근데 우리 광년이 패뮐리 된거? 이왕이면 광년이로 해줘...미친년 촘 격하다~
사과 빨리하시는게 나을듯 싶은데 말이죠~
Commented by 쥐카뤠 at 2008/04/15 15:56
교육 잘 시키시구요
근데 아직 사과하실게 남아서요'ㅅ'
시껍하신 조카님 다시 불러와주심 안될까요?'ㅅ'
Commented by only at 2008/04/15 15:57
이모님께서 조카분이랑 문체가 몹시 비슷하시네요 점찍는거나 땀흘리시는 거나
이모님..중학생 조카를 두신 이모님께서 시껍하신거겠죠...아우...그새 땀흘리신건 수정하셨네요...
그러나 저희도 스샷찍었어요...ㅋㅋ 똑같아 보일까봐 수정하신겁니까? 어떻게 둘러댈까 생각하시다가 댓글이 늦어지셨나봐요..그러나 문체 딱걸리시고...땀흘리신거 발견하시고 수정하셨는데 늦으셨네요...ㅋㅋㅋ님 저희가 좀 매의눈을 가지고 스피드한 손꾸락을 가졌답니다...아이디 없으시면 가입하시고 제대로 사과해주세요
Commented by Diver at 2008/04/15 15:58
어휴. 삼촌인지 조카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말투가 똑같네요
역시 피는 못속이나봅니다. 삼촌 조카사이의 훈훈하게 닮은 문체.훌륭하네요.
스샷찍었으니 지우셧더라도 증거는 남아있습니다.조카녀석이 그랬으면 단속이나 잘하셨어야죠.
사과는 삼촌 사과를 받고 싶은것이 아니라 조카의 성의있는 사과를 받아야죠.
대신 사과보다 삼촌분도 조카가 잘못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성의있는 사과를 하라고 해야죠
그게 싸고 본다고 될일입니까.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아이에게 바르게 가르쳐야하는것 아닌지요?
대신 감싸는 것은 더 아이를 망치는 길 같은데요. 중학생이라고 그래도 그렇지
남의 개인적인 이글루에와서 말이나 찍찍 싸대고 손에 걸레를 묻히고 말하는 것은 조금 그렇네요.
가만히 있었다면 다른사람이글루에다가도 계속 싸대고 다녔겠죠.
어휴 보고있는 제가 다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Commented by only at 2008/04/15 16:03
아이쿠~이모가 아니라 삼촌이었군요...이거이거 성별을 바꿔말해 죄송합니다....조카라는것과 점과 땀에 넘 치중해서 보다보니...큰누나를 빼먹고 봤네요...그래도 뭐 중요한건 다 봤으니...성별 막 바꿔서 죄송합니다~ㅋㅋㅋ님
Commented by 새벽공기 at 2008/04/15 16:07
어휴 조카분께서 왜 그러셨데요;
그 사이에 글이 바꼈네요. 근데 이미 스샷찍어서 보면서 치고 있어서<
조카분이 문체도 똑같고.. 땀(;) 3개 흘리는것도 똑같고.. 쏙 빼닮은 조카분이시군요.
삼촌분께서 본인이 잘못했을땐 본인이 사과 할수 있게끔
엄마같은 큰누나 대신 조카분 좀 제대로 교육 시켜주세요..
잘못이든 실수든 자기가 해놓고 왜 어른에게 대신 쓰게끔 합니까?
그러면 버릇 나빠져요. 잘못한건 확실하게 알게하고 넘어가셔야합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사과하게 하세요.
Commented by 쥐카뤠 at 2008/04/15 16:11
노파심에 드리는 말이지만 이 시점에서 잠수 타시면 일이 더 커질거에요
저건 뭐 단순 악플도 아니고 완전'ㅅ'
어휴 전 아직도 무섭네요 흑흑
Commented by only at 2008/04/15 16:13
그러게요...저걸로 사이버 수사대 들어가면...한 2주쯤 후에 출두명령서 나오나요? 경찰서 가셔야 겠네요...완전 지대로 성희롱이니...벌금 무시겠죠...공그가 합의 안해주면 말이죠...공그는 제대로 사과만하면 거기까지 갈 생각은 없는거 같은데 1인 다역으로 일을 점점더 크고 어렵게 만드시네요~
Commented by 케로로빵 at 2008/04/15 16:18
헉, 1인 다역이셨어요? 저 정말로 삼촌분이신줄 알았는데?
소녀심 농락하신 건가요? ㅠㅠ
Commented by 케로로빵 at 2008/04/15 16:19
근데 정말 1인 다역이면 조금 무서워지네요;;
Commented by only at 2008/04/15 16:20
아~그리고 진짜 집으로 경찰 출두명령서 나오면 좀 그래요...학교에 알려지면 또 더 하겠죠...흠~부모님들하고 학교 선생님들 어찌 보실지...참 어떤 말을 했는지도 알려질텐데 ㅋㅋㅋ님 대인관계 좀 걱정되네요....일 더 크게 만들지 말고 빨리 사과하시죠~
Commented by 공중그네 at 2008/04/15 16:33
늘푸른나무님//안녕하세요. 공중그네입니다. 사실 지금도 삼촌분이신지, 조카분인지 긴가민가하지만 가입까지 하셨으니 믿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전 삼촌분께 사과를 받고 싶은 게 아니라 조카분한테 정식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그렇게 험한 표현을 남의 공간에 와서 흘려 놓고 가는 건 제 기준과 상식에서는 도무지 납득할 수도 용납할 수도 없거든요. 제 이글루에는 많은 분들이 오십니다. 그리고 이글루를 꾸린지 1년이 다 되어 가지만 이런 덧글을 정말 처음 겪네요.

사과하십시오. 저 언어적 성폭행과 명예훼손의 덧글. 덧글 하나의 사과로 좌시할 만큼 하찮게 살지 않았습니다. 이글루 가입하셨지요? 제 포스팅을 트랙백 하셔서 조카분에게 공개 사과글 포스팅하라고 해주십시오. 그 포스팅 보고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지인 분들이 이런 일을 당하는 걸 보고 화가 났었는데 제가 당하고 보니 어이가 없네요. 포스팅 하세요. 저한테 공식적으로 사과하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공중그네
Commented by 쥐카뤠 at 2008/04/15 16:39
그러니까 주인장님이 덧글에 '포스팅' 하라고 요구하셨잖아요 덧글이 아니라.
포스팅은 삼촌분 이글루에 가셔서 새글쓰기 누르신 다음에 쓰면 됩니다.
삼촌분 도움을 받아서 맞춤법, 양식, 반성하는 태도가 잘 드러나게 써 주세요.
ㅋㅋㅋ님이 자라서 만드실 사회는 상상한 해도 매우 무섭네요.
이 기회에 다른사람에 대한 예의와 기본 개념을 확실히 익히고 가시길'ㅅ'
Commented by only at 2008/04/15 16:40
ㅋㅋㅋ님 사과라는거 제대로 해보신적이 없으신가요? 넘치는 이모티콘과 죄송해염? 적어도 사과라면 제대로된 국어를 구사해 주시고요 이모티콘 점 이런거 빼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트랙백 해가셔서 포스팅 해달라고 적혀있지 않나요? 댓글로만 하신다고 넘어갈 문제는 이미 아닌듯 싶은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쥐카뤠 at 2008/04/15 16:42
이 포스트 덧글란 제일 위에 보시면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잘 읽어보시고 정성들여 써 주세요'ㅅ'
Commented by only at 2008/04/15 16:45
포스팅 밑에 보시면 트랙백이라고 글자 보이시죠? 댓글과 포스팅 사이에 그걸 누르시면 내 이글루에 관련글 트랙백 보내긴가 뭔가가 뜰겁니다. 그거 누르시고 님 이글루에 가셔서 제대로된 사과문을 써주싶사 하는거지요 맞춤법 검사도 좀 하시고요 이모니콘과 ...이런것도 좀 빼주시구요. 이정도면 설명이 된건가요?
Commented by 세나카니소우 at 2008/04/15 17:08
또 추적 들어가야 정신을 차리시겠습니까.
비로그인으로 1인 다역을 하시는건지, 실제 어른이신지 구분안가는것 또한 싫구요.
가입하셨다고 해도 사과를 하는 마당에 이글루에 글하나 쓰는것 정도를 요구하는데 그것을 모르신다고 하시면 노력을 안했다고 봐야하나요.
친절히 가르쳐 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정도는 하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ㅋㅋㅋ님
넷상이라고 해서 예절이 없는게 아닙니다.
초등학교만 제대로 졸업하셨다면 사과문을 쓰는 것 정도는 아실겁니다.
사과문으로 좋게 넘어가신다고 하셨으니 서로 좋게좋게 끝내는게 어떨까요?
Commented by 공중그네 at 2008/04/15 17:09
늘푸른나무님//제 이글루, 제 포스팅에서 트랙백 버튼을 누르셔야 제대로 됩니다. 님 포스팅에서 하시지 마시고요. 이글루스가 서투르셔서 모르시는 거 같은데 봐가면서 하십시오. 하다보면 다 합니다. 일종의 성의 표시고 예의니까요.

공중그네
Commented by 공중그네 at 2008/04/15 17:57
저 분이 덧글을 다 지우셔서 지금 저희가 개 생쇼 한 거 같지만, 원본 보고 싶은 분은 친히 연락 주세요.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패밀리가요. 저 분도 참 아직도 웃기시네요. 하지만 대처하기엔 너무 졸리네요. 이정도로 하고 끝내고 싶습니다.

공중그네
Commented by G_카레 at 2008/04/15 17:58
흑흑 우리 좀 흑흑 바보같아 보이네요 흑흑 마임 하는 것 같다능
Commented by 우트 at 2008/04/15 19:45
공그님 정말 든든한 아군을 가지고 계신듯 저분 제대로 걸렸네요
Commented by 알트세인 at 2008/04/15 21:53
...전 들어와서 모든분들이 서로 뭐라고 하셔서 이게 뭔소리인가...하고 공그님 덧글 보니까.....과연, 지운거군요.......좀 무서우신듯ㅇ<-<
Commented by only at 2008/04/16 10:49
헐~ㅋㅋㅋ댓글 사라지니 우리 넘 크레이지 한듯......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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