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그녀는 소시 까인가? 소시 빠인가?


[지금은 소녀시대]라는 구호와 함께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9명의 소녀들. 무려 9개월이라는 기나긴 기간 동안 음악활동을 하고 이제야 소강상태. 하지만 개인활동이라는 거대한 떡밥을 대중에게 뿌리며 TV에는 계속 등장하고 있는 상태. 드라마, DJ, 가수, MC 등 전체 활동을 할 때보다 더욱 두드러진 개별활동. 현재 핵폭탄급 가수가 아직 컴백을 하지 않은 가운데 조금 허전하다 싶은 방송계를 강타하고 있는 소녀시대.

하.지.만.

과연 저들의 인지도는 어느 정도나 될까? 길가는 사람을 붙잡고 소녀시대 9명의 이름을 말하라고 하면, 과연 몇 %나 정확하게 말할 수 있을까? 스포츠지나 인터넷 뉴스 기자들 사이에서도 이름을 헷갈려 하고 틀리는 가운데 대중에게 과연 그녀들은 얼마나 어필되고 있을까? 아무리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는 하지만 10대와 20대 초반의 절대적인 지지를 엎고 있는 소녀시대. 삼촌팬의 영향력도 크다고는 말하지만 아직 그 폭발력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는 미지수.

그런 와중에 크레이지혈맹 취재팀에 걸린 한 삼촌팬이 있었으니....

그 이름도 찬란한 ...


Only



과연 그녀는 소녀시대 빠일까? 소녀시대 까일까?

몇달간 궁금증에 목말라하던 세 명의 크레이지 혈맹 멤버가 나섰다. 근성 빼면 시체인 본인, 공중그네. 매의 눈을 가진 옆동네 탱뽜 Diver, 미적능력을 바탕으로 한 섬세한 공격력의 새벽공기. 궁금하면 파헤치면 된다는 다소 무대뽀적 성격을 가진 팀의 결성. 이 중 두 사람은 소녀시대 태연(Diver)과 윤아(공중그네)의 팬. 그리고 새벽공기님은 천상지희 팬. 겉으로 드러나는 빠심이 폭발적이진 않지만 그 누구보다 정확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평가(누구에게?)를 받고 있는 세 사람의 퐈슨이들이 뭉쳤다.

오로지. 단 한 사람. Only 소녀시대 빠이기를 부정하는 삼촌팬으로 인해...

[보실 분만 보시길 바랍니다.]



[모든 호칭은 생략하겠습니다.]

Only 과연 그녀는 누구인가?

Only(유온뤼, 20대 초중반). 요리퓨마파의 요리담당. 크레이지 혈맹 멤버, 묻지마 가족에서 삼촌 담당. 공중그네의 Hope이며 Diver의 술상대(?) 등 여러가지 수식어 만큼이나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 매일 회사에서 드라마를 보며 줌마뤼를 작렬시키지만 짤리지 않는 걸 보면 회사에서도 어느 정도 위치에 올라있는 사람으로 보인다.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롸롸 - 아놔- 등의 온리체를 남발하며 친근감을 주는 사람이지만, 때론 솔직하지 않다. 언제? 바로 지금.

그녀는 소녀시대 빠이길 거부한다.

소녀시대 빠질을 시작한지 두 달이 채 안되는 공중그네와 Diver. 실제로 엄청나게 죽이 잘맞는 본인과 Diver. 다행히도 소녀시대 내부에서 찍은 상대는 다른 상태. 윤아와 태연, 태연과 윤아. 그저 보통으로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무려 어머니와 연인 수준으로 상상하고 있는 미친 빠심의 끗을 보이고 있는 상태. 이런 두 사람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던 Only는 스스로 소녀시대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시작은 미미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추측해보자면 시작은 윤아와 태연으로 시작했으리라. 한창 미쳐날뛰는 두 사람의 어린 양들을 바라보며 처음에는 얼마나 혀를 찼을까? 하지만 슬슬 우리의 세뇌 아닌 세뇌에 빠져들기 시작했으니... 어느 순간부터 only는 9명의 소녀를 정확하게 구분하기 시작했다. 그와 더불어 서서히 소녀시대에 관련한 자료를 찾아 보기 시작했으니... 초기 태연과 윤아에 미쳐있던 본인과 Diver에게 각자 열폭하는 상대에 대한 짤을 건네주기 시작한 것. 이것은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대체 어디서 구한건지도 모를 정도로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짤, 움짤, 플짤등 다양한 자료를 건네주기 시작. 처음에는 좋다고 받았던 우리지만 서서히 의구심이 품어져 나오기 시작. 과연, 어디에서 이런 짤들을 얻는 걸까. 특히 마이너 중에 개 마이너라고 평가받고 있는 커플, 시윤 짤을 몇 번이나 본인에게 건네준 그녀의 정보검색능력은 그저 공중그네에 대한 애정으로 보기엔 지나친 감이 없지 않는데... 여기서 잠시 인터뷰를 해보자.

옆동네 탱빠(익명요구): 제가 저의 절친한 여동생인 공그에게 시윤Ver.의 영상을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요... 짤이 너무 없어서 10초 만들고 포기했어요. 두 사람이 붙어있는 걸 보기 힘드네요...

시윤은 이런 커플이다. 그저 붙어만 있어서 굽신군십할 정도로 마오마의 끗을 달리는 커플. 망상만으로 유지되는 커플. 이런 커플의 짤을 구하는 건 근성의 시윤인인 본인에게도 힘든 일. 합성만이 답이다! 라는 구호를 외치는 Diver나 그나마도 못하고 찌질대는 본인인데.... only는 본인을 위해 시윤짤을 구해오는 진정한 근성을 뽐낸다.

과연 이것이 본인만을 위한 것일까?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한다. 과연 그녀는 누구로 소녀시대에 입문했는가...


<클릭하면 세상이 밝아집니다>

처음 시작은 태연. 태연이의 귀여움에 홀딱 반해있던 Diver. 수많은 태연이의 자료를 찾아해매던 그녀의 눈에 딱 들어온 아이디가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only라는 아이디의 등장. 딱 더도 말고 덜도 말고 only.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그녀가 이미 몇년간 써온 저 아이디를 발견한, 그것도 [인상풀어 태연아]라는 다정한 제목의 작성자란에서 발견한 Diver는 기분이 어떠했을까?

Diver : 매일 태연이 빠가 아니라 하더니..제목은 무려 태연이였구요. 그것도 비공개 카페에 나타날만큼..열성적이라니..두번 놀랬어요. 어떻게 동생의 여자를 넘볼수가 있는거죠...

서서히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한 Diver. 절친한 형이 자신의 여자를 넘보는 행동에 그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공중그네에게 상담을 신청하기에 이르지만...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상담에 응해주던 공중그네 마저 뒤통수를 맞는 일을 당하게 되고... 태연과 윤아를 미치게 좋아하던 두 사람의 곁에 태윤빠라는 거대한 산이 나타나게 된다. 일단 윤아를 연모하는 only의 모습을 살펴보자. 때는 천하일색 박정금에 윤아가 출연할 때였다.



아무리 줌마뤼라지만 일일연속극을 닥본사 할정도는 아닌 only인데... 그것도 처음부터 보지도 않은 오로지 윤아가 나왔기에 닥본사를 한 only 그리고 윤아빠인 공중그네의 이글루에 감상평을 짤막하게 남겨주는 센스까지 발휘. 게다가, 게다가, 게다가 무려 아가라는 표현 사용. 아는 사람을 알겠지만 공중그네가 윤아를 지칭할때 주로 쓰는 표현인 아이의 변형판 아니던가? 어느 정도 윤아에 대한 애정을 가진 저 표현. 그리고 아주 짤막한 윤아의 등장을 보기 위해 1시간 짜리 드라마를 시청했다는 근성.

서서히 윤아빠인 공중그네에게 닥친 위기.

이런 상황에서 취재팀의 의구심은 커져가기만 하고 그럼 제대로 파헤쳐보자는 생각에 우리는 자료를 긁어모으기 시작했다.

그 결과는...


상상초월


<클릭하면 세상이 맑아집니다>

수많은 카페에서 캡쳐한 자료들. 처음에는 태윤빠인줄 알았던 only가 다양한 멤버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준 결정적인 자료. 이 자료를 모으기 위해 취재팀 Diver는 무려 새벽 4시라는 시간까지 철야를 했으며, 공중그네는 그런 Diver를 다독이며 열악한 환경에서 자료를 모으는 근성을 발휘했다. 움직일 수 없는 이 증거들. 티파니와 소시를 응원하는 저 아이디들. 태연빠인 Diver 조차 아직 등업에 성공하지 못한 카페에서 당당하게 닉네임 도금까지 요청하는 저 모습. 정말 진지하게 저 캡쳐를 보고 근성탑시드라는 자리를 only에게 내줘야 하는 것 아닌가 고민한 공중그네였다.

그리고 또 새벽까지 철야를 한 취재팀의 눈에 걸린 자료가 있었으니...



<클릭하면 역시 세상이 환해집니다>

이곳은 소녀시대의 대표 카페인 ㅎㅅㅇㅎ. 이곳의 등급업은 상당히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화.목.일에만 등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그 등업 신청 조건은 무려...


<클릭하면 역시 세상이 환해집니다>

거의 600자에 가까운 소녀시대 찬양을 제.대.로 해야 등업이 되는 곳인데 이런 등업 조건을 뚫고 ㅎㅅㅇㅎ의 회원원본방에 나타난 그녀. 그리고 범접하기 힘든 팬픽방에 무려 탱싴으로 글을 쓰는 저 용기. 대단하다고 느껴지지 않는가? 이쯤되면 그녀의 소녀시대에 대한 애정에 대한 의구심보다는 경외감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우리의 의구심이라고 볼 수 있다. only라는 아이디를 쓰는 사람이 오직 only 하나 뿐이겠는가? 하지만 우리의 의심을 120% 확신으로 만들어준 only의 등장이 있었으니....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것의 등장은 바로 공중그네, 본인의 이글루에서였다...



<클릭요망>

너무 길어서 무려 두 번으로 나누어서 캡쳐를 해야했던 only의 덧글. 공중그네의 소녀시대 얼굴 구분 프로젝트 포스팅에 달린 only의 덧글이다. 빼도박도 못하고 저건 확실하게 only 본인임을 알 수 있다. 9명의 소녀들을 구분하는 것을 넘어서 하나하나 분석을 할 수 있는 정도의 관심과 애정. 과연 이 글을 보고도 그녀를 소녀시대 빠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그녀의 주장은 이렇다.

자신은 까라는 것. 이것을 알고 있는가? 까라고 하기엔 지나칠 정도로 정확한 판단과 분석을 하고 있다는 것을? 기본적으로 까라는 것은 [아우... ㅁㅊㄴ들 짜증나 왜 나오고 ㅈㄹ이야...]등등의 이유없는 까임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only의 행동은 뭐다? 빠... 그것도 정확하게 개념을 탑재한...


FAN



저 분석글을 보자. 분석글에서 묻어나는 애정. only가 저기서 지적한 문제점들은 조금만 개념있는 소시빠라면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알려져 있는 문제들이다. 그 문제를 지적하며 앞으로의 어떻게 하길 바란다류의 조언까지 하는 모습. 그녀는 까가 아니다. 정확하게는 까를 가장한 빠인 셈이다. (여기저기에서 동의합니다라는 외침이 들려오는 듯하다) 스스로 빠임을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지만 빠인 본인과 Diver보다 더 많은 자료를 접하고 있는 상태. 얼마전에는 무려 소녀시대 입문의 바이블, 소.학.가를 시청하고 본인에게 메일로 보내주는 행위를 하기도 했다. 빠인 나조차도 아직 범접하기 어려운 소.학.가를 시청하고 난 뒤의 only의 한마디.

Only: 융아(무려 윤아를 융아라고 지칭하는 이 다정한 호칭)가 별로 안나와...

저 모습에서 우리는 뭘 느낄 수 있다? 그녀는 이미 소녀시대의 농노가 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공중그네의 아이인 윤아에게 가장 큰 호감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럼에도 only는 소녀시대 빠임을 거부하고 있다. 어째서일까? 그녀는 본인과 Diver처럼 한 멤버에게 열폭하는 모습보다는 전체적인 그림을 보는 듯하다. 한 영상을 볼 때 태니에만 매의 눈을 밝히는 Diver와 윤아이외의 모든 것이 배경화 되는 눈을 가진 공중그네가 보지 못하는 면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 오히려 우리 두 사람보다 FAN이라는 이름에 가까운 그녀인 셈...

이에 대한 반박이 들려오는 듯 하다. 하지만 이정도로 완벽한 분석을 한 포스팅에 반박글을 달 수 있을까? 그래, only가 가지고 나올 수 있는 문제점을 모두 차단하기 위해 한 가지 코멘트를 덧붙인다. 공중그네와 Diver는 소시빠이기 때문에 객관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도 있겠지.. 그래서 준비했다. 옆동네 천상지희 빠 새벽공기의 코멘트로 포스팅을 마무리 하려 한다.

새벽공기:예쁜 팬심 가꿔나가세요 화이팅!

옆동네 천더그빠까지 인정한 그녀의 팬심. 본인은 그런 그녀의 근성에 박수와 애정과 사랑을 보내는 바이다.

***

사랑해요 삼촌뤼,

영원해요 에론뤼,

영원히 함께해, 유.온.뤼

<급수습분위기>


by 공중그네 | 2008/05/05 15:45 | 공그의 잡담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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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iver at 2008/05/05 15: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자음남발 ㅈㅅㅈㅅ 아 진짜 뿜기네요 슬플때마다 봐야지.ㅠㅠㅠㅠ

박수박수박수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 삼촌뤼, 영원해요 에론뤼, 영원히 함께해, 유.온.뤼
Commented by Diver at 2008/05/05 15:53
이 글을 쓰느라 힘들었을 편집장 공그님께 미친박수를 보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새벽공기 at 2008/05/05 16: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융아가 별로 안나와.. 저 실망하는 듯한 말투에서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보면서 계속 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정말 객관적이고 정확한 분석이에요.
역시 공그님이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리님 소시 '팬' 맞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 삼촌뤼, 영원해요 에론뤼, 영원히 함께해, 유.온.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 잘봤어요
Commented by only at 2008/05/05 16:58
이거 뭔가 시작부터 심하게 발리는 기분이다~
Commented by only at 2008/05/05 17:25
허걱 댓글 날렸다.....ㅠ.ㅠ 장문이었는데....차라리 업어갈테야.....
Commented by only at 2008/05/05 21:00
당신의 요청에 의해..ㅋㅋ 아놔...드라마 이렇게 심각하게 본거 처음임...ㅋㅋ
한마디로 요약하면 어색함...첫술에 배부를수 없다니까 앞으로의 연기를 좀 더 봐야겠음...전체적으로 중견 연기자의 캐스팅은 화려하진 않지만 연기 못하는 사람은 절대 없으므로 배울것은 많아 보임...신인 너무 많이 쓰셔서....ㄷㄷㄷ 신인들이 전체적으로 어색하므로 윤아의 연기력은 묻어갈수 있다라고 판단하면 윤아는 주연이므로 오산...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어색하면...이건 뭐 답이 없을듯...ㅋㅋ 역시나 대사칠때의 입모양 어색함...이건 한번 눈에 띄어서 계속 보이는건지도...일단...일주일은 지켜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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