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8일
[MBTI 테스트] INTP - 아이디어 뱅크형??????????????
자주 가는 카페에 MBTI 검사하는게 있어서 한 번 해봤는데... 이거 뭥미???
한국인 중 3.3%만 이 유형?
뭐야?
별종이야?
특이한 거야?
INTP형 - 아이디어 뱅크형
조용하고 과묵하며 논리와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좋아한다.
과묵하나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말을 잘하며 이해
가 빠르고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 호기심이 많다.
개인적인 인간관계나 친목회 혹은 잡담 등에 별로 관심이
없으며 매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객관적비평을 잘 한다
지적 호기심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 즉 순수과학, 연구, 수
학, 엔지니어링 분야나 추상적 개념을 다루는 경제, 철학,
심리학 분야의 학문을 좋아한다.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사교성이 결여되기 쉬
운 경향이 있고, 때로는 자신의 지적 능력을 은근히 과시하
는 수가 있기 때문에 거만하게 보일 수 있다.
* 일반적인 특성 *
행동하기 보다 책을 통해서 배운다. (책중독)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관심이 많다
조용하고 말이 없으나 자기의 관심 분야에서는 말을 많이 한다
정서표현이 별로 없어 친해지기 전에는 이해하기 어렵다
기분이나 감정도 생각을 통해서 한다
지나치게 지적이고 추상적이며 설명이 너무 이론적이다
황당무게한 공상을 잘 한다
비현실적이며 비약이 심하다
타인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
생각은 창의적인데 실천이 부족하다
조직이나 단계, 계통 등에 약하다
충동적이다
매뉴얼 보기 싫어한다
정장을 싫어한다
패션감각이 둔하다
드라마, 한국영화 잘 안 본다
뻔한 이야기나 서론이 긴 것 참기 어렵다
주관이 뚜렷하고 자신은 합리적이라 생각한다
꼭 필요한 것 아니면 잊어버린다. (건망증)
머릿속에 있다가 막판에 후다닥 일 처리를 한다
한끼 떼우면 된다
남들 좋아하는 연예인, 악세사리 등에 관심 없다
추리소설 좋아한다
잡담 모임 후에는 허무감을 느낀다
친한 친구라도 일 없으면 연락 안다
공상과 상상속에 있을 때가 많다
* 개발해야할점 *
타인의 노력을 인정하는 태도 필요
팀으로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필요가 있다
생각보다 종이에 적어보고 정리해 보는 연습이 필요
**
이거 군데군데 소름끼치게 맞는 부분이 있어서 무섭네.
호기심에 해봤다가, 새삼 나를 돌아보게 하는 무서운 테스트.
그래도 아이 재밌어.
**
그야말로 잡소리
그래도 오케스트라를 소재로 한 드라마 OST라길래 생각없이 주문했는데... 우리 애들이 부른 곡도 있네. 태연이 곡은 벌써 대박 조짐이고 보컬라인이 부른 곡도 달달하니 좋네- 미리 예약해놓길 잘했군- 베토벤 바이러스, 재미나긴 하겠는데 난 이미 바람의 화원 포스터하고 예고편에 뻑 간 상태. 책까지 질러놨으니, 책 보고 드라마를 보든지 드라마를 보고 책을 보든지 해야겠네. 근영이의 남장여자 연기가 어떨지 너무 궁금하다. 우는 건 원체 잘하니까 그렇다쳐도 과연 그 미묘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지 벌써 두근거린다. 바람의 화원 근영이 역할 보면서 우리 융이 떠올랐다. 언젠가 융도 그런 연기를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남장여자. 아 진짜 떡실신이겠다. 테스트 그냥 해보고 잘라다가, 결과에 경악하고 결국 포스팅을 하게 되네...
그래, 얼마 없는 성격. 좋은 거야.
한국인 중 3.3%만 이 유형?
뭐야?
별종이야?
특이한 거야?
INTP형 - 아이디어 뱅크형
조용하고 과묵하며 논리와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좋아한다.
과묵하나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말을 잘하며 이해
가 빠르고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 호기심이 많다.
개인적인 인간관계나 친목회 혹은 잡담 등에 별로 관심이
없으며 매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객관적비평을 잘 한다
지적 호기심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 즉 순수과학, 연구, 수
학, 엔지니어링 분야나 추상적 개념을 다루는 경제, 철학,
심리학 분야의 학문을 좋아한다.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사교성이 결여되기 쉬
운 경향이 있고, 때로는 자신의 지적 능력을 은근히 과시하
는 수가 있기 때문에 거만하게 보일 수 있다.
* 일반적인 특성 *
행동하기 보다 책을 통해서 배운다. (책중독)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관심이 많다
조용하고 말이 없으나 자기의 관심 분야에서는 말을 많이 한다
정서표현이 별로 없어 친해지기 전에는 이해하기 어렵다
기분이나 감정도 생각을 통해서 한다
지나치게 지적이고 추상적이며 설명이 너무 이론적이다
황당무게한 공상을 잘 한다
비현실적이며 비약이 심하다
타인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
생각은 창의적인데 실천이 부족하다
조직이나 단계, 계통 등에 약하다
충동적이다
매뉴얼 보기 싫어한다
정장을 싫어한다
패션감각이 둔하다
드라마, 한국영화 잘 안 본다
뻔한 이야기나 서론이 긴 것 참기 어렵다
주관이 뚜렷하고 자신은 합리적이라 생각한다
꼭 필요한 것 아니면 잊어버린다. (건망증)
머릿속에 있다가 막판에 후다닥 일 처리를 한다
한끼 떼우면 된다
남들 좋아하는 연예인, 악세사리 등에 관심 없다
추리소설 좋아한다
잡담 모임 후에는 허무감을 느낀다
친한 친구라도 일 없으면 연락 안다
공상과 상상속에 있을 때가 많다
* 개발해야할점 *
타인의 노력을 인정하는 태도 필요
팀으로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필요가 있다
생각보다 종이에 적어보고 정리해 보는 연습이 필요
**
이거 군데군데 소름끼치게 맞는 부분이 있어서 무섭네.
호기심에 해봤다가, 새삼 나를 돌아보게 하는 무서운 테스트.
그래도 아이 재밌어.
**
그야말로 잡소리
그래도 오케스트라를 소재로 한 드라마 OST라길래 생각없이 주문했는데... 우리 애들이 부른 곡도 있네. 태연이 곡은 벌써 대박 조짐이고 보컬라인이 부른 곡도 달달하니 좋네- 미리 예약해놓길 잘했군- 베토벤 바이러스, 재미나긴 하겠는데 난 이미 바람의 화원 포스터하고 예고편에 뻑 간 상태. 책까지 질러놨으니, 책 보고 드라마를 보든지 드라마를 보고 책을 보든지 해야겠네. 근영이의 남장여자 연기가 어떨지 너무 궁금하다. 우는 건 원체 잘하니까 그렇다쳐도 과연 그 미묘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지 벌써 두근거린다. 바람의 화원 근영이 역할 보면서 우리 융이 떠올랐다. 언젠가 융도 그런 연기를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남장여자. 아 진짜 떡실신이겠다. 테스트 그냥 해보고 잘라다가, 결과에 경악하고 결국 포스팅을 하게 되네...
그래, 얼마 없는 성격. 좋은 거야.
# by | 2008/09/18 00:46 | 공그의 잡담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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